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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버에서 올리고 1시간도 안돼섴ㅋㅋㅋ 

강제 비공개 처리를 당한 글입니다

그래서 티톨을 만들었어요 초대장 주신 분께 감사를 드리며


그린그린포털에게 경고 먹은 글이니 수위 주의하세요



수위 주의

강한 빙의글이니 거부감 드는 분들은 나가셔서
귀여운 원우 사진을 보세욤


모든 글은 무단 배포/무단 수정 금지입니다



겸이 허벅지도 두껍고 몸 자체도 등치가 있구,,,제가 제일 이상형되는 몸매,,,
다정한데다가,,,능글맞아서,,,
너무나,,,색스쓰고 싶은 것,,,겸이 몸이 야해ㅜㅡㅜ그럼,,,잘 읽어주세여ㅜㅜㅜ
너무 욕망분출이라,,,걱정되네,,,
변태취향 주의!!!




이석민으로 남친이랑 ㅅㅅ하는 거 보고 싶다 
설정은 고딩으로 하면 너무 처컹처컹이니까 성인되어서 둘이 교복 입고 하기로 한 설정으로 감
내가 석민이 교복 입은 거 너무 좋아하니까 
여주는 까만 스타킹에 교복 치마입고 할때되면 겸이 여주 허벅지 사이에 손 넣고 쓸었으면 좋겠네
영화 둘이 다운받아놓고 영화보는데 겸이가 허벅지 만지는 거임 
그러다가 엄청 불붙어서 영화끄고 본격 ㅅㅅ하는 걸로 하자
허벅지 계속 만지다가 이석민이 다리 사이에 아예 머리 넣어서 코 부비부비했으면 좋겠다 
코높아서 꼬끝이 ㅋㄹ에 닿고 여주 움찔거리는데
겸이 그거 보고 씨익 웃을 듯 일부로 코로 더 건들이고
 
그러다가 겸이가 머리 빼고 교복 치마만 벗겨서 스타킹에 교복 셔츠랑 니트만 입은 것처럼 되면 
여주가 스타킹만 입은 다리랑 엉덩이가 너무 야한 거,,,
이석민 골반 허리에 환장하는지라
바로 쑼컹하고 싶겠지 
밤은 긷다 겸아 
겸이 티비끌때도 존나 발리게 
 
이제 시작해도 돼?
 
하고 씨익 웃고 여주 안아서 소파에 눕힘 
침대도 있지만 소파가 왜인지 더 풋풋해
겸이 취향 개 변태여서 계속 스타킹만 입힘 채로 몸 이곳저곳 만졌으면 좋곘네
천 사이로 여주는 민감하게 감각이 느껴지니까 더 애닳고 끙끙거려라
물도 조금씩 나오는데 스타킹을 벗길 생각이 전혀없는 배운 변태 이석민임
여주가 천위로 커다란 이석민 손이 느껴지고 겸이는 계속 민감한 부분만 쓸고 그래서 끙끙대고 신음 내뱉는데
 
우리 애기 빨리 하고 싶나봐 
 
막 이런 얘기도 능글맞게 해라
 
여기 만지니까 좋아?이러구
 
스타킹은 벗길때 겸이가 여주 고양이 자세로 엎드리게 한다음에 천천히 벗겼으면 좋겠다
스타킹 벗기고 팬티가 남았는데 이석민 계속 그 상태로 여주 애 타게하는 거임
동그랗게 젖은 여주 속옷위로 계속 입대고 빠는 이석민,,,
여주 그냥 다 벗어버리고 싶은데 신음내는 수밖에 없구
 
나중에 여주 눕히고 겸이가 올라타서 팬티까지 벗기면 겸이가 손으로 그 길고 예쁜 손으로 회ㅇ부랑 질구랑 부드럽게 만지고 계속 쓸었으면 좋겠다
물이 좀 나오기 시작하면 바로 빨아라 손가락 바로 삽입하지 않고 입술부터 대는 이석겸
겸이 코가 높아서 혀에 질구대고 핥는데 코끝이 ㅋㄹ에 닿는거임 
ㅋㄹ가 코끝에 살짝씩 터치가 되잖아 
질구에 혀 집어넣고 격해지면 격해질수록 클ㄹ에 코가 닿으니까 여주 돌아버리겠고 
그럴 때마다 움찔움찔거리니까 
 
애기 여기가 좋아?이러구 
 
그 상태에서 고개를 좌우로 흔들어서 코끝으로 클ㄹ자극 개 쩖,,
여주는 상상치도 못한 ㅋㄹ를 코끝으로 자극한다는 거에 더 흥분되구,,,
 
ㅇ석민 본격적으로 삽입하기 전에 손가락 넣어서 스팟자극해줬으면 좋겠다
심음소리 더 커지면 손가락 개수 늘려서 스팟 찾는 거지 안에 서 계속 섬세하게 쓸었으면 좋겠네
그러다가 미친 딜ㄷ의 신이 강림한 거처럼 여주 분수 터질 때까지 바바팟 미친 듯이 손가락 흔들어서 완전 환상을 보게 해줘라
근데 이게 겸이 생각에는 그래도 애액이 많이 나와서 삽입할때 안아프니까 최대한 애무 많이 하면서 시작하는 거임
섬세하고 자극적이게 성감대 다 찾아버리겠다는 의지로 애무하는 애무박사겸
 
정상위로 할 때 이석민 땀나서 코끝을 타고 땀이 여주 니트에 떨어졌으면 좋겠네
하체는 둘다 벗고 상의는 둘다 풀 장착으로 입은 거임 그래야 더 변태 같고 좋으니까
여주가 후배위는 겸이 얼굴이 안보인다고 뭔가 무섭다고 해서 겸이는 여주랑 후배위로 한번도 해본적이 없음
근데 이석민이 후배위 진짜 하고 싶은 거야 
겸이가 여주야 이 자세로 하는 거 아직도 무서워?이렇게 다정하게 물어보고 그럼 
여주는 응 나는 얼굴 못봐서 그 자세는 좀 그래
그럼 후배위 다음에 하자 맨날 이런 식이였는데 
 
그날따라 이석민이 정성스럽게 애무해주고 너무 잘해주니까 여주마음 흔들림 
후배위도 나쁘지 않을 거 같고 아직 안해봤으니까 
겸이가 또 지가 흥분했다고 여주가 싫다고 하던 말던 뒤에서 박아재끼는 그런 모럴리스한 아이가 아니잖음?
 
사실 아까 겸이가 여주 엎드린 상태로 스타킹 벗길 떄도 바로 박아버리고 싶었는데 여주가 안좋아하는 거 알고 속으로 애국가 계속 불렀던 거
겸이 오늘 진짜 후배위안하면 너무 슬플 거 같아서 여주한테 자기야 나 이거 해보고 싶은데 자기는 어때?아직도 무서워?
또 물어봐라
여주가 음,,,이러구 있는데
여주 겸이가 손가락 넣고 ㄷㄷ처럼 바파밧 흔들어놓은 상태이고 너무 자기도 흥분해서 새로운 체위한번 해볼까 싶은거야
알았어 한번 해볼게 이러니까 겸이 입 찢어져라 웃고 누워있던 여주 들어올려서 후배위 자세로 만들어버려라
후배위 자세한 여주보니까 너무 야하고 좆펑사로 디질 거 같은 거임 
 
평소에도 골반 허리에 환장하는 겸이인데  
자기가 사랑하는 몸매좋고 예쁜 여주를 그 자세로 보니까 진짜 좋아 죽을 지경이여라
골반도 더 넓어 보이구 ㅂㅈ도 진짜 적나라하게 보이니까 이거 그냥 ㅇㄷ수준
겸이 또 여주가 이 자세에 트라우마 생길라 당장 박고 싶지만 좀 참아라 
 
우선은 ㅇ널이랑 보ㅈ 뒤에서 뭉근하게 핥는 걸로 시작함
여주는 뒤도 안보이고 다정한 겸이 얼굴도 안보이는 자세로 갑자기 혀가 들어오니까 놀라서 확 조이고 겸이 그거 보고 더 미친 듯이 물고 햝고 난리를 침
겸이가 뒤에서 헉헉대면서 애무를 하면 더 무섭지만 왜인지 흥분이 되는 여주
겸이 핥아주다가 
 
물 많이 나왔네 우리 애기 
 
이런 말하고
 
여주가 부끄러워하면서 빨리 하기나 해ㅜㅜㅜ이런다
 
겸이 또 그거 귀여우니까 
 
왜 부끄러워?너 엄청 젖었는데
 
이런 말도 막 해라
여주 후배위하니까 더 적나라하게 치부를 보이는 거라 민망해서 미칠 거 같은데 이석민 너무 능글맞아서 더 부끄럽고 그럼
 
겸이가 웃으면서 질ㄱ에 혀넣고 애무해주다가 
 
이제 들어갈게 하고 
 
ㅈ잡고 잘 삽입했으면 좋겠네
쑤욱 들어오는 물건에 여주 처음 이 자세로 하니까 깊이 들어와서 숨도 못쉴 거 같고 극도로 흥분되어버림
겸이가 엎드려 있는 여주 골반 잡고 박아대는데 여주 리듬에 맞춰서 템포도 잚 맞춰주고 스무스한 색스해라
근데 한참 피스ㅌ질하다가 겸이가 흥분해서 골반 너무 세게 잡고 퍽퍽 넣고 있었던 거
골반 잡은 손에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가있어서 여주가
아파
 
이러면 어디가 아파?살살할까?너무 내가 빨리 하고 있어?

이렇게 물어보고 여주는 더 빨리해도된다구,,,더 격하게 좀 박아줘,,,라고 말하고 싶은데 그건 평소에 후배위 싫다고 하던 사람이 하기에는 자기가 생각해도 웃긴거임ㅋㅋㅋ
겸이가 후배위를 이렇게 잘할 줄 몰랐던 여주는
살살할까라고 물어보는 겸이한테

살살하라는 건 아니고...골반을 살살잡아줘

라고 말한다,,,

겸이가 아 미안 이러구 

다시 살짝 잡는다고 잡았는데 피스ㅌ질할 수록 여주 신음 격하지고 중간에 거의 비명을 지르는데

겸아 너무 좋아 겸아 겸아 

계속 자기 이름 불러주는 여친에 겸이 더 흥분해서 파워남자로 뒤에서 쾅쾅 박는 거임,,,
여주 겸이가 쾅쾅 박는 거는 처음인데 진짜 너무 좋아서 겸이 ㅈ질에 맞춰서 허리 움직여주고 겸이는 여주가 허리까지 돌리는 거 보고 또 좋아죽겠는거

여주야 너무 예뻐 너무 좋아 이러구,,,
 
겸이가 그렇게 원하던 후배위로 한참 하다가 겸이가
좋은 거 보여줄까
하고 본인이 눕고 여주 자기 몸위로 올려서 선녀강림자세로 만듬
여주 이 자세도 처음이라 어버버하고 있는데 겸이가 이거하면 더 좋을 수도 있어 이런다 능글맨아,,
여주랑 겸이는 색 자주해도 항상 정상위만 하던 연인이었는데 
이 자세로 갑자기 만들어버린 겸이가 너무 박력넘쳐서 어버버만 하고 있다가 
여주도 후배위 좋았으니까 겸이 믿고 한번 해보자가 된다
 
근데 여주가 그 자세가 처음이라서 겸이 ㅈ을 잘 조준을 못하는 거임 
자꾸 미끄덩 거리구,,,푹 들어갈까봐 무서운데 하고 싶고 해서
겸이 ㅈ 잡고 낑낑거림
근데 겸이는 자기 몸위에서 지 ㅈ 널으려고 낑낑대는 여주 모습이 너무 귀엽운 거임
 
잘안돼 애기야?
 
존나 스윗하게 웃어주고 여주가 내가 할수 있다고 해서 겸이는 씨익 웃고 여주가 성공할 때까지 기다려줌
여주 미끄덩 몇번하다가 쑤컹 들어감
여주는 여태까지 했던 자세와는 다른 곳이 자극이 되니까 넣은 상태로 허리 휘어지고 거의 울듯이 신음내라
겸이는 그거 보고 또 미치겠고 여주가 또 조이니까 그것도 너무 자극적이고 그런 거임
여주가 겸이 위에서 ㅈ 넣은 채로 가만히 있는데 겸이 겁나 차분하게 
 
여주야 너가 하고 싶은 대로 허리 돌려봐 지금 엄청 잘하고 있어
 
하고 여주 템포 맞춰서 허리 맞춰주다가 여주가 아픈 거는 좀 지나구 좋다고 
겸이야 겸이야 흐흡 아흣 겸아 
차차 즐기는 떄가 되었을 쯔음 겸이는 밑에서 허리 들어서 쾅쾅 받아쳐 올려라
 
여주는 아직 겸이 ㅍㄹ도 안해줬음 ㅍㄹ에 대해 딱히 관심 없었던 여주인데
오늘따라 너무 자기만 간 거 같고 겸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마음 먹고 ㅍㄹ해주기로 했다
겸이 다정하게 ㅍㄹ하는 법 알려주면서 신음내면 좋겠다 
여주야 너무 이로 물지는 말고 응 그렇게 이러면서
알려주면서 ㅍㄹ하는 거 너무 발릴 듯
겸이 ㅈ 다시 기립하고 여주는 너 똘똘이 또 서네
 
이러는데 겸이 그럼 너가 해주는데 어떻게 안서냐구 막 앙탈부리듯이 귀엽게 화내구,,,
여주는 진작에 이거 원하면 말하지,,,나는 이렇게 좋아하는지 몰랐지이,,,이런다,,,
ㅍㄹ는 남자가 원한다고 해주고 그러는 거 아니라구 생각한다고 너가 원할 때 해주면 좋은 거고 아니면 아닌거지 강요할 생각 없다고 해서
여주 더 감동 받음
ㅈ물 다 깔끔하게 마시고 이러는 거는 야ㄷ에서나 나온다고 생각한 겸이는 자기 정ㅇ 먹지 말라구 비리니까,,,
이러구,,,정작 본인은 여주 애액 세상에서 제읾 맛잇다는 듯이 쭙쭙 잘 빨아드시고,,,아 도겸 색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인지 겸이는 다정다정킹인지라,,,다정능글하면 이도갬인데,,,제 필력이 다 망쳐놓은 거 아니냐구요,,,하ㅜㅜㅜ진짜 신음 잘 쓰시는 분들 개신기하네염,,,

이런 글 괜찮으시면 댓글 좀 달아주세여,,,
이것도 원래 혼자 정력넘쳐서 무려 자필로 쓰다가,,,
혹시 세상에 나같은 변태분이 있을까 해서 블로그에 올려봅니다,,,


아 ,,,아무도 안읽으면 어카지,,,너무 취향 더러운데

혹시 보고 싶은 멤버나 소재 있으면 말씀해주셔도 좋아요
변태같은,,,소재면,,,더 조쿠여,,,ㅋㅋㅋㅋㅋ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ㅎㅎㅎ


티톨은 처음이랑 글씨 크기도 잘 감이 안옴ㅋㅋㅋ하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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